직접 답변: 양산 금형을 바로 만드는 것은 리스크가 큽니다. Balford는 DFM 검토 → 시제품(소프트 툴 또는 초기 금형) → 초도품 검사(FAI) → 양산 금형 확정 순서를 권합니다. 초도품에서 기능 치수와 조립 상태를 확인한 뒤 양산 금형을 확정하면, 금형을 다시 손보는 비용과 일정 지연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시제품 단계는 어떻게 진행되나요
- DFM 검토: 도면의 기능 치수, 재질, 수량을 확인하고 공정 경로와 리스크를 정리합니다.
- 시제품 제작: 소프트 툴 · 레이저 절단 · CNC 가공으로 형상과 기능을 먼저 검증합니다.
- 초도품 검사(FAI): 도면의 전 치수를 측정해 보고서로 제출합니다.
- 양산 금형 확정: 시제품에서 확정된 기준값을 금형 설계에 반영합니다.
참고 소요 기간
| 항목 | 기간 |
|---|---|
| DFM 검토 및 견적 |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|
| 금형 설계 & 제작 | 15–30일 |
| 초도품 검사 보고서 | 시운전 이후 |
| PPAP 문서 | 프로그램 요구 시 |
위 기간은 참고값이며, 형상 복잡도 · 금형 스테이션 수 · 검사 항목에 따라 달라집니다. 일정이 중요한 경우 미리 알려주시면 우선순위를 조정해 검토합니다.
시제품 & 초도품 자주 묻는 질문
시제품만 먼저 받을 수 있나요?
가능합니다. 양산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단계에서 형상과 기능을 먼저 검증하는 방식이며, 이후 양산 금형으로 넘어갈 때 시제품에서 확정한 값을 그대로 사용합니다.
소프트 툴로 어디까지 가능한가요?
형상과 조립 확인은 대부분 가능하지만, 최종 공차와 표면 품질은 양산 금형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 어디까지가 검증 목표인지 미리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FAI 보고서에는 무엇이 들어가나요?
도면의 치수별 측정값과 합격 여부, 사용한 측정 장비를 기록합니다. 고객 양식이 있으면 그 양식에 맞춰 작성합니다.
PPAP도 준비되나요?
가능합니다. 필요한 수준과 항목을 알려주시면 검사실 측정 기록과 함께 문서 세트를 준비합니다.